(2012/07/24) 인천-파리-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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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출발
 파리 도착
 파리 출발
 풍차와 꽃의 도시 암스텔담 도착 후 호텔투숙
 

호텔숙박

 

비행기가 아침 9시 30분에 출발이어서 인천공항에는 리무진 버스를 아침 첫차를 타고 가야했다.

 새벽 5시에 캐리어를 끌고 집에서 나와 공항리무진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항공사는 에어프랑스이기 때문에 파리를 거쳐서 암스테르담에 들어간다.

파리까지만 무려 12시간의 비행이다.

하지만 시차 때문에 아침 9시 출발해서 점심 2시에 도착하기 때문에 7월 24일의 비행기 탄 7시간은 증발하게 된다.

원래 유럽대륙이랑 우리나라랑 8시간의 시차가 있지만

4월에서 10월까지 유럽은 1시간의 썸머타임을 적용하기 때문에 7시간 차이가 난다. 물론 우리나라가 빠르다.

새벽 버스를 타기위해 밤을 샌 피로로 인해 비행기에서는 기내식을 먹을때를 제외하고는 잠을 잤다.

 

 

에어프랑스와 샤를드골공항!

샤를드골공항에서 1시간 정도 환승비행기를 기다렸다.

공항 무료 와이파이는 15분간만 사용가능했다.

 

 

 

 

그리고 1시간 15분 간의 비행끝에

드디어 암스테르담의 Schipol 공항에 도착!!

먼저 기차을 타고 내일 풍차마을 잔세 스칸스로 갈 기차 시간을 확인해보기 위하여 암스테르담 중앙역에 갔다.

기차시간을 확인을 한 다음 이제 호텔로 이동하기 위하여 지하철을 탈까 하다가 트램을 타보기로 하였다.

 

 

 

 

트램 정거장이 너무 많아서 처음에는 헷갈렸다.

기둥들이 각각 다른 정거장

4번 트램이 호텔이 있는 RAI 정거장에 간다!

사람들한테 RAI를 레이라고 안하고 라이라고 발음하더라.

 

 

 

 

그리고 트램 표를 어디서 사야하는지 몰라서 헤매기도 했다.

트램표는 트램안에서 살수있었다 ^^;;;;

트램도 하루권을 사면 편한데 일회권만 세번 사서 쓰고 나서야 24시간 권을 샀다.

 

 

 

 

버스비가 일회권이 2.7유로이므로, 한화로는 3780원으로 비싸다.

 

노란색은 공항에서 중앙역 갈때 썼던 기차표이다.

일회권 기차표(Enkel Reis)는 4.3유로로 한화로는 6000원정도이다.

유레일패스가 개시된 상태라면 추가비용 없이 탑승이 가능하다.

 

일회권 3번 쓰고나서야 구입한 1일 무제한권

 7.5 유로  = 10500원

 

트램 노선표

 

 

트램을 타고 RAI역에 있는 NOVOTEL 호텔에 도착!!

드디어 호텔에서 짐을 풀게 되었다!!

by 천사페 2012.09.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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